[증권 특집] 메리츠종금증권, 존 리 대표가 굴리는 주니어 펀드

이두걸 기자
수정 2017-11-24 02:22
입력 2017-11-23 17:32
투자 대상은 국내와 해외에 각각 50대50으로 분산시켰다. 우월한 경쟁력을 가지고 시장에서 저평가된 기업, 장기 성장성이 기대되는 국가 및 테마의 주식 등에 주로 투자한다. 가입 방법은 적립식·거치식 모두 가능하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2017-11-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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