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조영래 변호사 등 5명 자랑스러운 서울대인
기민도 기자
수정 2017-11-08 01:23
입력 2017-11-07 23:16
연합뉴스
서울대는 지난 1991년부터 인격과 덕망을 겸비하고 국가와 인류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동문을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선정하고 있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
2017-11-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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