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지방선거 출마 계획 없다…靑 출마자 파악 안 해”
김서연 기자
수정 2017-11-06 13:11
입력 2017-11-06 13:11
임 실장은 다른 지역 출마 가능성에 대해서도 “그 역시 어떤 계획도 없다”고 단언했다.
임 실장은 청와대 일부 비서진의 지방선거 출마 가능성에 대해선 “아직 조사해 본 적 없다”면서 “일부 그런 계획을 갖고 계신 분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 공식적으로 파악해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의 지방선거 출마에 대해서도 “계획이 없다”며 “계획이 없는 사람이 꼭 부인해야 하는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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