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보험] 동양생명, 불완전판매 줄이고 고객 신뢰 높이고
수정 2017-10-31 02:18
입력 2017-10-30 17:52
이를 위해 동양생명은 최고고객책임자(CCO)를 선임하고,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를 만들었다. 콜센터 시스템을 개편하고 모바일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서비스 품질도 높아졌다. 동양생명의 콜센터는 2017년 한국산업 서비스 품질지수(KSQI)에서 생명보험회사 부문 4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사고보험금 처리 속도는 업계 최고 수준이다. 모바일 메신저로 계약 내용을 다시 확인할 수도 있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2017-10-3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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