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아파트 10층에서 화재…40대 여성 추락해 숨져
오세진 기자
수정 2017-10-12 07:41
입력 2017-10-12 07:41
불은 A씨의 집 내부 80여㎡를 다 태우고 30여분 만에 꺼졌다. 다른 아파트 주민 50명은 불이 나자 바깥으로 급히 대피했다.
경찰은 “(불 난 집을) 보고 있으니까 사람이 뛰어내렸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A씨가 불을 피하려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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