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화질·소형화 동시에 구현…삼성전자 이미지 센서 출시

이재연 기자
수정 2017-10-11 23:39
입력 2017-10-11 22:50
‘아이소셀’ 1200·2400만 화소…차기 갤럭시 시리즈 채택될 듯
이번 신제품에는 빠르고 정확한 자동초점을 제공하는 ‘듀얼픽셀’ 기술, 촬영 환경의 변화에 따라 화소 수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테트라셀’ 기술 등이 적용됐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1.0㎛의 벽을 깨고 0.9㎛까지 픽셀 크기를 줄였으며, 픽셀 간의 빛 간섭 현상도 차단했다”고 밝혔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7-10-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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