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은숙 비후리 시벨리우스 음악상
수정 2017-10-11 01:02
입력 2017-10-11 00:52
진은숙은 2004년 음악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그라베마이어를 비롯해 아르놀트 쇤베르크상(2005), 피에르 대공재단 음악상(2010) 등 최고 권위의 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현대음악계의 주요 작곡가로 자리매김해 왔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7-10-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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