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부통령, NFL‘무릎꿇기’에 경기장 떠나
한준규 기자
수정 2017-10-10 01:06
입력 2017-10-09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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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스러워… 예의 안 갖출 것”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이 미국 프로풋볼(NFL) 선수의 무릎 꿇기를 비판하며 경기 관람석을 박차고 나갔다.
인디애나폴리스 AP 연합뉴스
인디애나폴리스 AP 연합뉴스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2017-10-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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