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 찾은 세 살배기, 제동장치 풀린 SUV에 치여 사망
김서연 기자
수정 2017-10-01 23:09
입력 2017-10-01 23:09
이 사고로 B군이 숨지고, A씨와 남편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연휴를 맞아 가족끼리 놀이공원을 찾은 A씨 가족은 당시 차를 주차해놓고 트렁크에서 짐을 정리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경사가 진 주차장에 SUV 차량 운전자 C씨가 주차하면서 사이드 브레이크를 제대로 채우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C씨를 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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