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서 육군 병사 사망…갑자기 날아온 총탄에 머리 맞고 숨져
오세진 기자
수정 2017-09-26 19:24
입력 2017-09-26 19:22
A 일병은 부대원 20여명과 함께 진지 공사 작업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 갑자기 날아온 총탄에 머리를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인근 부대 사격장에서 사격이 진행 중이었다는 점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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