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제주 8개 항로 뱃길 15만명 이용…67%↑
수정 2017-09-22 12:41
입력 2017-09-22 12:41
운항관리센터 “여객선 운항정보 사전 확인하세요”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9만명에 견줘 66.7% 증가한 것이다.
연휴기간 8개 항로에 13척의 여객선이 투입돼 558차례 운항한다.
제주지부 운항관리센터는 이 기간에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다.
신승용 제주지부 운항관리센터장은 “여름철 해상 기상 악화로 미뤘던 제주 뱃길 여행을 이번 황금연휴에 떠나는 이용객들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며 “기상 상황에 따라 운항 상황이 언제든 변동될 수 있으니 사전 운항정보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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