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직무수행 ‘잘한다’ 70%…민주당 지지율 47%
김서연 기자
수정 2017-09-22 14:09
입력 2017-09-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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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70%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한주 만에 다시 소폭 올라 70%대로 올라섰다.
부정평가는 지난주보다 1%p 오른 24%였고, 나머지 6%는 의견을 유보했다.
응답자들은 긍정평가의 이유로 ‘소통 잘함·국민 공감 노력’(18%), ‘서민 위한 노력·복지 확대’(13%), ‘최선을 다함·열심히 함’(11%), ‘개혁·적폐청산·개혁 의지’(7%) 등이 나왔다.
부정평가 이유로는 ‘북핵·안보’(38%), ‘과거사 들춤·보복 정치’(9%), ‘인사 문제’(7%), ‘과도한 복지’(6%) 등이 있었다.
정당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7%, 자유한국당 11%, 바른정당과 정의당이 각각 6%를 기록했다.
국민의당의 지지율은 5%로 다시 꼴찌로 추락했다.
자세한 사항은 갤럽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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