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김명수 후보자 인준 ‘반대’ 당론채택
이혜리 기자
수정 2017-09-21 10:46
입력 2017-09-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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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은 21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표결에 ‘김명수 인준 반대’를 당론으로 정했다.
인사청문특위 위원장인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를 비롯해 다수의 의원이 인준반대를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른정당은 그동안 김 후보자의 이념 편향성과 동성애 옹호 입장 등을 문제 삼아 그가 사법부 최고기관의 수장으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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