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연구 10년간 투자 ‘치료제·돌봄 기술’ 개발한다

정현용 기자
수정 2017-09-19 22:54
입력 2017-09-19 22:26
국가치매연구개발위원회 발족… 위원장에 서울대 묵인희 교수
위원회는 단기적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덜고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돌봄기술 개발과 치매 발병을 줄이기 위한 예방에 초점을 맞춰 연구계획을 수립한다. 중장기적으로는 혈액검사 등을 통한 조기 진단과 원인 규명을 통한 치료제 개발 등 치매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계획을 마련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17-09-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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