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김명수 인준안 처리 ‘원포인트 본회의’ 21일 진행 합의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9-19 18:01
입력 2017-09-1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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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처리하기 위해 오는 21일 국회 본회의를 열기로 했다.
이 관계자는 “여야가 21일 오후 2시에 원포인트로 본회의를 진행키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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