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北 미사일 발사에 “못말리는 정신 나간 김정은”
수정 2017-09-15 09:53
입력 2017-09-15 09:53
“6자회담 복귀해 북핵 해결 나서야…적극적 검토 촉구”
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북한의 만행을 규탄한다”며 “6차 핵실험 후 핵보유국이라고 스스로 판단하며 미사일 발사를 할 것이라고 처음부터 예상했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는 “국제사회의 강력한 제재와 특히 중·러의 압박이 더욱 필요하다”며 “6자회담으로 복귀해 북핵 해결에 본격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저의 대정부질문에 총리도 긍정적 답변을 했다. 정부의 적극적인 검토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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