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박성진 자진 사퇴에 “최종 책임은 대통령이”
김서연 기자
수정 2017-09-15 17:41
입력 2017-09-15 17:41
안 대표는 “그 자리는 국가 미래를 위해 너무나 중요한 자리”라며 “만약 능력 있고 경험 있는 사람이 백지신탁 문제 때문에 이 일을 못 맡겠다고 한다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에 한해 다른 제도를 도입해 보라고 정부에 제안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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