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점심 때 운전하는데 뒤에서 택시가 갑자기 꽝”

이기철 기자
수정 2017-09-15 15:29
입력 2017-09-1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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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이 14일 대구에서 직접 운전하다 택시와의 접촉사고를 당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유 의원은 이어 “운전해주는 비서가 대구에 가서 점심때 제가 운전을 했는데 뒤에서 제 차를 쾅 들이박아 깜짝 놀랐습니다”며 “내려보니 회사택시였는데 연세가 지긋한 기사분이 당황해서 안절부절 못하고 서 계셨습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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