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선물 특집] 먹고 바르는… 피부를 탱탱하고 건강하게

이재연 기자
수정 2017-09-14 23:49
입력 2017-09-14 21:22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제공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브랜드인 ‘바이탈뷰티’에서는 베스트셀러 제품에 체험분을 더한 더블기획 세트로 건강과 실속을 함께 챙길 수 있다. 밀크시슬 추출물이 함유돼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리버프라임’(10만원), 강황 추출물·마그네슘 등으로 관절 근육 강화에 특화된 ‘조이스텝’(12만원)은 중·장년층에 적합하다.
‘프로바이오’(11만원)에는 한국인의 장에 최적화된 복합 프로바이오틱스 9종이 함유됐다. 특히 4중 코팅 마이크로 캡슐이 유익균의 장 도달률을 높여 잃어버린 장의 리듬을 되찾아 준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7-09-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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