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체 사진작가 데뷔한 ‘휴보 아버지’
수정 2017-09-13 23:24
입력 2017-09-13 22:44
오준호 교수가 찍은 개기일식 나사 ‘오늘의 천체사진’ 뽑혀
APOD는 “오 교수가 특별 제작한 장치로 일식 순간 태양 표면을 따라 돌며 확대촬영한 영상으로 태양이 달 뒤로 사라지고 다시 나타나는 모습을 생생히 담았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오 교수는 1999년 터키에서 일식 촬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1차례 일식을 관측 촬영한 ‘일식 추적자’로 유명하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2017-09-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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