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발전자회사 4곳 사장 일괄 사표

강주리 기자
수정 2017-09-14 00:29
입력 2017-09-13 22:44
공기업 수장 물갈이 가속
한국동서발전은 김용진 사장이 기획재정부 2차관으로 자리를 옮겨 수장 자리가 이미 공석이다. 이관섭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신고리원전 5, 6호기 공론조사가 진행 중이어서 사표를 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국가스공사,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등도 그만둬 산업부 산하 공기업 물갈이가 빨라지는 양상이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7-09-1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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