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안경 고쳐 쓰는’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기자
수정 2017-09-12 13:44
입력 2017-09-12 13:44
/
5
-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청문회 시작을 기다리며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2017.09.12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청문회 시작을 기다리며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2017.09.12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답변하고 있다.
2017.09.12 .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17.09.12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선서하고 있다.
2017.09.12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청문회 시작을 기다리며 안경을 고쳐 쓰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