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진 “이영훈·변희재 초청으로 이념·역사관 평가는 비약”
수정 2017-09-11 13:41
입력 2017-09-11 13:41
박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많은 사람을 초청했는데 3년 전에 한 분(‘보수논객’ 변희재), 1년 전에 한 분(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을 초청했고 다 한 번씩밖에 못 뵀다”면서 이같이 답했다.
박 후보자는 2014년 포항공대 세미나에 보수논객인 변희재 씨를 초청했느냐는 질문에 “초청하지 않았고 연결했을 뿐이다”고 부인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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