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호선 한대앞역서 60대 청소노동자 열차 치여 숨져
오세진 기자
수정 2017-09-11 08:40
입력 2017-09-11 08:40
당시 전동차 기관사가 사람을 친 것 같다면서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A씨가 남긴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당시 일을 하던 중이었는지 어떤 상황이었는지는 파악되지 않았다”라면서 “시신을 수습한 뒤 사건을 국토교통부 철도사법특별경찰대에 인계했다”라고 설명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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