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승용차, 도로에서 갑자기 불…차량 다 타고 운전자는 대피
장은석 기자
수정 2017-09-08 15:13
입력 2017-09-0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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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달리던 BMW 승용차에서 갑자기 불이 나 차량이 모두 타는 사고가 일어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22분 만에 꺼졌다.
차는 다 탔지만 운전자는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달리던 BMW 차량 보닛에서 연기가 나 운전자가 갓길에 정차했고, 이후에 불이 크게 번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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