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이혜훈, 조만간 본인 결정 있을 것”
김서연 기자
수정 2017-09-06 09:55
입력 2017-09-06 09:55
당 지도부에서 이 대표의 자진 사퇴와 관련한 언급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 원내대표는 “이혜훈 대표가 당을 위한 충정을 이해해달라며 말미를 주면 결정하겠다고 했다”며 “조만간 본인의 결정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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