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미·페조디에 부부 등 6명 제15회 한국문학번역상 수상
수정 2017-09-05 22:33
입력 2017-09-05 22:24
연합뉴스
신진 번역가 발굴을 위해 주는 한국문학번역 신인상은 권여선의 ‘삼인행’과 조해진의 ‘사물과의 작별’ 번역 작품을 공모했다. 김미정·여 사라 현정(영어), 이소영(프랑스어), 빈센트 크러이셀(독일어), 알바로 트리고 말도나도(스페인어), 류드밀라 미해에스쿠(러시아어), 리우 중보(중국어), 다케우치 마리코(일본어) 등 7개 언어권에서 8명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2017-09-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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