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동해서 함포 실사격 훈련… “北 도발 땐 수장”
박홍환 기자
수정 2017-09-05 22:58
입력 2017-09-05 22:24
해군 제공
3함대사령부 주관으로 남해에서 실시되는 해상전투단급 훈련에는 2500t급 신형 호위함인 전북함과 광주함 등 수상함 10여척, 잠수함, P3 해상초계기, 링스 해상작전헬기 등이 참가한다. F15K 등 공군 전술기, 육군 전탐감시대 등도 참여해 해상교통로 보호, 해양차단작전, 사격훈련 등을 실시한다. 한·미 해군 P3 해상초계기는 7~8일 이틀간 동해에서 북한 잠수함 합동 감시태세를 점검할 예정이다.
박홍환 전문기자 stinger@seoul.co.kr
2017-09-0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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