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 보이스’ 오늘 첫 간담회

홍인기 기자
수정 2017-09-03 23:39
입력 2017-09-03 22:28
간담회에는 김형준 명지대 교수, 하재근 문화평론가 등 26명이 참석해 정현백 여가부 장관과 성평등에 관한 생각을 나눈다. 또 직장 및 가정생활에서 성평등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남성들이 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각계 남성 45명으로 구성된 성평등 보이스는 지난 7월 공식 출범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7-09-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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