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경고성명…“한미 연합군 대응조치 행동으로 보여줄 것”
수정 2017-09-03 17:34
입력 2017-09-03 17:34
조한규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육군 소장)은 이날 발표한 ‘북 6차 핵실험 관련 대북 경고 성명’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긴밀하게 공조하고 있는 한미동맹은 북한의 도발을 응징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구비하고 있으며 강력한 한미 연합군의 대응 조치를 행동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이날 낮 12시 30분께 함경북도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6차 핵실험을 감행하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장착용 수소탄시험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