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중국 공장 가동 중단” 공시…북경 1∼4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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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7-08-30 12:07
입력 2017-08-30 12:07
현대자동차가 최근 중국 공장 가동을 중단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북경현대(BHMC)가 1∼4공장 가동을 중단했다”고 3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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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현대자동차 공장.
베이징 현대자동차 공장.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차는 “연료탱크 부품 공급업체인 베이징 잉루이제사가 부품 납품대금 지급 지연을 이유로 부품 공급을 중단했다”면서 가동 중단 이유를 밝혔다.

회사 측은 “원만한 해결을 위해 해당 업체와 납품 재개를 협의 중이며 부품 공급이 재개되는 대로 생산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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