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 급물살
한준규 기자
수정 2017-08-29 23:53
입력 2017-08-2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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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 국무부는 70개에 달하는 특사 및 특별대표직을 폐지 또는 통폐합할 것으로 알렸다. 북핵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6자회담 특사직은 2008년 이후 회담이 열리지 못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폐지하고 대북인권 특사실의 기능과 직원들은 안보와 민주주의, 인권 담당 차관 산하로 옮길 계획이다.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2017-08-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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