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스턴 총영사관 “한인, 허리케인 하비 인명피해 없어”
김서연 기자
수정 2017-08-29 09:50
입력 2017-08-29 09:50
다만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서부 케이티와 메모리얼 지역, 남부 리그시티 지역 등에서 침수피해와 한인상점 도난 등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회를 통한 구조요청도 10건 안팎 접수됐으며, 현재 교민 20여명이 한인회관에 대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4대 도시 중 하나인 휴스턴은 교민과 주재원 등 3만여명의 한인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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