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닮았다, XX놈”…경찰관 모욕한 50대 남성 벌금형
오세진 기자
수정 2017-08-27 10:32
입력 2017-08-27 10:32
이씨는 지난해 12월 24일 낮 3시 40분쯤 서대문구의 한 주점에서 행패를 부리다 다른 시민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모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경찰관들에게 “최순실이나 잡지 왜 여기 있느냐”, “최순실 닮았다, XX놈” 등 욕설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씨는 또 자신을 경찰에 신고한 신고자에게도 욕설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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