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로 한복판에 깊이 2m ‘땅꺼짐’ 발생…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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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진 기자
수정 2017-08-23 19:31
입력 2017-08-23 19:20
대전의 한 도로에서 땅꺼짐(싱크홀) 현상이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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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푹 꺼진 도로
움푹 꺼진 도로 23일 오후 3시께 대전 동구 삼성동 한 도로에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도로가 통제됐다. 2017.8.23 연합뉴스
23일 오후 3시쯤 대전 동구 삼성동의 한 도로에 가로 5m, 세로 4m, 깊이 2m의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동구청은 긴급 복구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하천을 복개한 도로가 노후화 등의 원인으로 도로 일부가 가라앉은 것으로 동구청은 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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