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해경, 폭발 사고로 ‘4명 참변’ STX조선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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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7-08-22 10:21
입력 2017-08-2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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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수사본부가 22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STX조선해양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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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 화물운반선 폭발
STX조선 화물운반선 폭발 20일 오전 11시 37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STX조선해양에서 화물운반선 내 RO탱크가 폭발했다. 현장에서 소방본부 대원들이 사고 수습을 하고 있다. 2017.8.20 [창원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수사본부는 이날 오전 9시쯤 STX조선 안전 담당 부서 등 4곳에 수사관 30여명을 보냈다. 안전 매뉴얼 자료 등을 확보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STX조선에서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37분쯤 건조 중이던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안 잔유(RO) 보관 탱크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 안에서 도장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소속 작업자 4명이 숨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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