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책속 이미지] 통나무집, 꿈으로 남은 귀향처

정서린 기자
수정 2017-08-18 22:33
입력 2017-08-18 22:08
“내 집을 짓고 싶다고 꿈꾸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취직을 하고 가정을 꾸리며 살지요. 그러다 문득 꿈을 다 길가에 버리고 왔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나는 그런 일을 당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7-08-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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