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해거티 신임 주일대사 부임
이석우 기자
수정 2017-08-18 23:31
입력 2017-08-18 22:08
일본 정부와 정·재계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수시 연락이 가능한 해거티에 대한 기대가 높다. 그는 1988년부터 1991년까지 보스턴 컨설팅그룹의 일로 도쿄에 주재했으며, 미국 테네시주에서 브리지스톤 등 일본 기업의 투자 유치에 종사하기도 하는 등 일본 경제계에 넓은 인맥을 갖고 있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2017-08-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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