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북한 레드라인 임계치 임박…위험한 도박 말라”
오세진 기자
수정 2017-08-17 11:48
입력 2017-08-17 11:47
이어 문 대통령은 “북한이 점점 레드라인 임계치에 다가가고 있다”면서 “만일 북한이 또다시 도발한다면 북한은 더욱 강도높은 제재 조치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문 대통령은 “(추가 대북 제재 조치가 실현될 경우) 북한은 결국 견뎌내지 못할 것”이라면서 “더 이상 위험한 도박을 하지 말 것을 북한에 경고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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