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산란계 농장 3곳 살충제 불검출…하루 계란 25만개 생산
김서연 기자
수정 2017-08-16 15:53
입력 2017-08-16 15:53
시는 최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동구·달성군 2곳에 있는 산란계 농장 3곳(사육규모 33만 300마리)에서 계란 잔류농약 검사를 진행했다.
이 세 개 농장에서는 하루에 계란 25만여개를 생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농장 3곳에서 생산한 계란을 출하할 수 있도록 구·군에 안내했다.
김승수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시민에게 안전한 계란을 공급할 수 있도록 계란 취급업소 등 점검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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