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충제 달걀 파문] 제빵·제과 생산 중단 걱정… 식당선 달걀말이 퇴출

이재연 기자
수정 2017-08-16 02:44
입력 2017-08-15 23:06
식품업계·식당가 ‘전전긍긍’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식당들도 달걀이 포함된 메뉴를 일단 손님상에서 제외하는 분위기였다. 평소 달걀말이와 전 등을 밑반찬으로 내놓던 서울 중구의 한 찌개 전문점 주인은 “먹어도 안전하냐는 손님들의 질문이 이어져 오늘 메뉴에서 아예 빼 버렸다”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7-08-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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