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8월 국회’

명희진 기자
수정 2017-08-14 23:07
입력 2017-08-14 22:44
김이수 임명동의안 처리 공감대
여야는 14일 정세균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여야 4당 원내대표 간 회동에서 임시국회 일정을 확정하고 결산 국회지만 법안 소위원회를 가동해 법안 처리를 최대한 많이 하자는 데 의견을 일치했다. 본회의는 31일에 열기로 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7-08-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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