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군인 아내가 판 중고차에서…K2 소총 예광탄 70발 발견
이슬기 기자
수정 2017-08-01 20:29
입력 2017-08-0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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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부사관의 아내가 중고차 딜러에게 판 차량에서 K2 소총 예광탄 70발이 발견됐다.
이 차량은 전날 오산의 중고차 딜러가 경북 구미에서 B(44·여)씨로부터 구매한 것이다.
B씨 남편은 현역 육군 상사로 확인됐다.
경찰은 대공 용의점이 없다고 보고 사건을 군에 인계했으며, 군은 유출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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