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행복 드라이빙’

이은주 기자
수정 2017-07-31 01:59
입력 2017-07-30 23:08
취약층·청소년 등 지원 사회공헌
아동, 청소년을 돕는 다양한 지원 활동도 눈길을 끈다.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청소년들과 봉사단 활동을 연계하는 ‘드림 위드’, 가출과 학업중단 등 위기에 처한 청소년을 보호하고 작업기술훈련으로 자립을 돕는 ‘통합 지원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7-07-3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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