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 아파트서 ‘펑’ 소리와 함께 불…3명 부상
오세진 기자
수정 2017-07-30 14:32
입력 2017-07-30 14:32
집안 일부를 태운 이 화재로 주민 50여명이 대피했고, 그 과정에서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아파트 뒷베란다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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