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꼭 눈으로만 읽어야 하나

신융아 기자
수정 2017-07-28 22:28
입력 2017-07-28 22:10
종이인간/후스크밋나운 지음/북레시피/160쪽/2만 5000원
일상생활의 변화무쌍한 상황들이 구겨지고 접히고 잘리는 과정에는 작가의 유머와 삶에 대한 통찰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의 예명 후스크밋나운 역시 ‘내 이름을 기억해 줘’라는 뜻의 덴마크어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2017-07-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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