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9월 취업문 두드리세요
수정 2017-07-28 23:00
입력 2017-07-28 22:30
작년 대기업 47%가 신입 선발…인턴 모집은 11월에 26% 최다
실제 지난해 삼성그룹은 9월 9일부터 20일까지, 현대차가 8월 30일부터 9월 9일까지, SK그룹은 9월 1일부터 23일까지, LG전자는 9월 1일부터 23일까지, 롯데그룹은 9월 6일부터 20일까지 각각 신입 공채를 했다. 인턴사원은 11월에 모집을 진행한 기업이 26.1%로 가장 많았다. 이어 7월(20.3%)과 10월(14.5%), 12월(14.5%), 9월(13.0%) 순이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2017-07-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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