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청와대 “‘캐비닛 문건’ 17박스, 1290건 기록물 이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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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7-07-28 15:45
입력 2017-07-28 15:44
청와대가 28일 청와대 내 캐비닛에서 발견된 전 정부 문건 17박스, 1290건 기록물의 이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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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대변인, 고(故) 김영한 민정수석 메모 추정 문건 공개
청와대 대변인, 고(故) 김영한 민정수석 메모 추정 문건 공개 청와대 박수현 대변인이 14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과거 정부 민정수석실 자료를 캐비닛에서 발견했다고 밝히고 있다. 박 대변인이 들고 있는 문건은 “고(故) 김영한 민정수석의 자필 메모로 보이는 문건”이라고 밝혔다. 2017.7.14 연합뉴스
청와대는 “검찰에 넘긴 문건은 없다”면서 “추가 문건 공개는 예단하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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