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국정 지지도 77%…전주보다 3%p 상승
김서연 기자
수정 2017-07-28 10:55
입력 2017-07-28 10:53
긍정 평가를 한 이유로는 ‘소통 잘함·국민 공감 노력’이 15%로 가장 컸다. 이어 ‘일자리 창출·비정규직 정규직화’(9%), ‘공약 실천’(9%),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8%), ‘개혁·적폐청산·개혁 의지’(8%), ‘서민 위한 노력·복지 확대’(7%), ‘전 정권보다 낫다’(5%) 순이다. ‘부자 증세’(1%)도 새롭게 포함됐다.
부정 평가는 13%였고 9%는 의견을 유보했다.
정당 지지율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50%로, 전주보다 4%p 올랐다.
자유한국당은 10%, 바른정당은 8%, 국민의당·정의당은 각각 4%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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