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이용주, 내일 檢 자진출석…조사 성실히 임할 것”
수정 2017-07-25 11:32
입력 2017-07-25 11:32
국민의당 김유정 대변인은 이날 “대선 당시 국민의당 공명선거추진단장이었던 이용주 의원은 내일 오후 검찰에 자진출석하겠다는 뜻을 당에 공식적으로 밝혀왔다”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어제 문무일 검찰총장 인사청문회를 끝으로 이번 임시국회 모든 일정이 마무리됐다면서, 비록 참고인 신분이지만 검찰조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약속했다”라고 전했다.
김 대변인은 또 “국민의당은 이번 사건의 진상이 명백하게 밝혀지기를 누구보다 바라고 있다”면서 “검찰에서도 자의적인 추측과 편견을 버리고 오직 법과 원칙에 맞게 공정하게 수사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엿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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